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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공간 하남 청소년 문화의 집음악실, 인터넷 부스, 북 까페, 문화교실 운영
'하남 청소년 문화의 집'은 청소년이 주체가 되는 다양한 문화적 활동을 보급, 지원하고 건전한 여가선용을 즐길 수 있는 청소년 문화사업을 제공 함으로서 미래사회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인격체로서 존중 받도록 하고, 시민으로서 미래사회를 열어갈 수 있도록 돕는 단체이다.

하남시에 등록된 유일한 청소년 단체인 '하남 청소년 문화의 집'은 박원규 원장이 사재를 털어서 음악실, 인터넷 부스,북 까페, 문화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청소년 문화시설이 부족한 하남시의 학생들이 하나 둘 소문을 듣고 방문을 해서 '하남 청소년 문화의 집'은 이제 건전한 청소년들의 만남의 공간과 문화의 공간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학교가 끝나는 시간과 토요일 일요일에는 다양한 부류의 학생들이 찾아와서 탁구와 그릅사운드 연주, 워쉽댄스, 학생기자활동, 청소년상담이 이루어지고 있다.

'하남 청소년 문화의 집'은 이러한 학생들의 요구를 충실히 이행하기 위해서 전문적인 상담교사와 인터넷 웹프로그래머와 웹디자이너, 행사진행 프래너등의 전문직원을 충원하고 있다.

젊음이 들이 좋아하는 칼라로 채워진 '하남 청소년 문화의 집'의 홈페이지(http://www.1318azit.net)는 사이버 공간을 통한 학생들의 대화통로로 활용되고 있다.

'하남 청소년 문화의 집'은 금년도에 다양한 청소년 관련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데, 오는 5월 17일 열릴 '청소년 어울마당'에서는 그림,글짓기,서예,댄스 경연대회가 열린다.

6월 28일 예정인 밀레니엄 주장 발표대회는 하남시청 시민공원과 신장사거리에서 청소년들이 다양한 재능을 선보이게 할 계획이다.

또한 9월에는 '제1회 유스월드배 청소년 풋살대회'를 개최해서 축구를 통한 하남시 중고생들의 친선과 우정을 연결해 나갈 예정이다.

'하남 청소년 문화의 집' 박원규 원장은 "하남 청소년 문화의 집은 1960년대 들어 급격한 경제성장과 함께 황금만능주의, 쾌락주의, 물질만능주의로 인하여 학교, 가정, 동료간에 방황하는 가운데 대중문화의 발달로 우리의 청소년들은 유해환경으로부터 노출되어 공동체에 약화를 가져오게 됐다"면서 " "이러한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들을 올바른 곳으로 인도하는 것이 성인들이 마땅히 해야 할 일이다"고 강조했다.


연혁
1997년 청사회 조직
1998년 2월 10일 청사회 사무실개소
2001년 9월 20일 청사회를 유스월드로 변경
2002년 2월 8일 1318azit.net로 등록
2002년 11월 하남 청소년 문화의 집 설치
2003년 1월 9일 하남 청소년 게임대회
2003년 1월 20일 유스월드 기자단 발족
2003년 2월 24-25일 기자단 교육, 기자단 캠프
2003년 3월 15일 청소년 수련시설로 하남 청소년
문화의 집 등록 [1호]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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