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혜의혹이 제기되서 감사원 감사등으로 사업추진이 중단 되었던 덕풍지구아파트 건설계획이 최근 다시 고개를 들고 있어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하남시의 관계자에 의하면 LG아파트의 시행사인 (주)범우공영에서는 지난 3월 24일 하남시에 '도시계획사업 실시계획인가 신청서'를 제출 했으며 하남시는 4월7일 부터 21일중에 위 신청에 대한 '도시계획사업 실시계획인가 공람'을 마치고 '인가고시'를 최종 앞두고 있다.
이는 이 사업에 대한 감사원의 감사결과가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하남시가 일사분란하게 이 사업에 대한 행정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감사원에 감사청구를 신청한 시민단체는 이번 하남시의 움직임을 예의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하남시와 관련 업계에 의하면 하남시 덕풍동 산 44-4번지등 27필지에는 LG아파트 894세대, 덕풍동 산 38-10번지등 5필지에는 (주)금감종합건설에서 244세대의 금강아파트를 공급 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LG아파트는 23평형 80세대, 24평형 108세대,32평형 604세대,46평형 102세대를, 금강아파트는 32평형 232세대,33평형 12세대를 계획하고 있다.
이 지역은 주택지 조성사업지구변경과 관계법령 적용을 둘러싸고 시민단체로 부터 특혜문제가 제기 되면서 사업추진이 1년간 지연되어 왔으나 일부 신문보도를 통해서 분양이 기정사실처럼 흘러 나오고 하남시청내 관련 공무원은 사업추진에 "별 문제가 없다"는 식의 말을 흘리고 있다.
이와같은 아파트 공급계획이 알려지자 하남시 주민들과 인근 서울지역 주민들은 분양시기와 분양가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지만, 특혜시비가 제기된 상태여서 최종 사업승인과 분양승인이 될런지는 불확실한 상태이다.
현재까지 알려진 분양예정가는 32평형 기준으로 2억 2천만원 수준으로 알려지고 있다.
하남시 창우동 소재 쌍용 공인중개사 김익성 중개사는 "현재 신규 아파트 분양가 책정은 자율화 되어있는 상태이며, 전반적인 추세가 분양지역 유사평형의 실제 매매가에 근접하는 추세이다"고 밝혔다.
지난해말 현재 하남시의 주택보급율은 경기도내 시군중 최저치인 68%로
경기도 전체의 주택보급율은 94%로 경기도 평균에 훨씬 밑도는 수치를 나타내고 있지만 그동안 하남시의 투명하지 못한 행정집행으로 아파트건축부분은 상당부분 차질을 빗어왔다.
이러한 내용에 접한 시민 김모씨(51)는 "하남시에 아파트가 들어서는 것은 당연 하지만,정당한 방법에 의한 정상적인 아파트 건축허가와 시민의 입장에서 행정이 집행 되어야하며 특혜의혹이 있는 상태에서는 이를 충분히 검토한 후 행정결정을 해야한다"고 말했다.
하남시의 관계자에 의하면 LG아파트의 시행사인 (주)범우공영에서는 지난 3월 24일 하남시에 '도시계획사업 실시계획인가 신청서'를 제출 했으며 하남시는 4월7일 부터 21일중에 위 신청에 대한 '도시계획사업 실시계획인가 공람'을 마치고 '인가고시'를 최종 앞두고 있다.
이는 이 사업에 대한 감사원의 감사결과가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하남시가 일사분란하게 이 사업에 대한 행정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감사원에 감사청구를 신청한 시민단체는 이번 하남시의 움직임을 예의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하남시와 관련 업계에 의하면 하남시 덕풍동 산 44-4번지등 27필지에는 LG아파트 894세대, 덕풍동 산 38-10번지등 5필지에는 (주)금감종합건설에서 244세대의 금강아파트를 공급 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LG아파트는 23평형 80세대, 24평형 108세대,32평형 604세대,46평형 102세대를, 금강아파트는 32평형 232세대,33평형 12세대를 계획하고 있다.
이 지역은 주택지 조성사업지구변경과 관계법령 적용을 둘러싸고 시민단체로 부터 특혜문제가 제기 되면서 사업추진이 1년간 지연되어 왔으나 일부 신문보도를 통해서 분양이 기정사실처럼 흘러 나오고 하남시청내 관련 공무원은 사업추진에 "별 문제가 없다"는 식의 말을 흘리고 있다.
이와같은 아파트 공급계획이 알려지자 하남시 주민들과 인근 서울지역 주민들은 분양시기와 분양가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지만, 특혜시비가 제기된 상태여서 최종 사업승인과 분양승인이 될런지는 불확실한 상태이다.
현재까지 알려진 분양예정가는 32평형 기준으로 2억 2천만원 수준으로 알려지고 있다.
하남시 창우동 소재 쌍용 공인중개사 김익성 중개사는 "현재 신규 아파트 분양가 책정은 자율화 되어있는 상태이며, 전반적인 추세가 분양지역 유사평형의 실제 매매가에 근접하는 추세이다"고 밝혔다.
지난해말 현재 하남시의 주택보급율은 경기도내 시군중 최저치인 68%로
경기도 전체의 주택보급율은 94%로 경기도 평균에 훨씬 밑도는 수치를 나타내고 있지만 그동안 하남시의 투명하지 못한 행정집행으로 아파트건축부분은 상당부분 차질을 빗어왔다.
이러한 내용에 접한 시민 김모씨(51)는 "하남시에 아파트가 들어서는 것은 당연 하지만,정당한 방법에 의한 정상적인 아파트 건축허가와 시민의 입장에서 행정이 집행 되어야하며 특혜의혹이 있는 상태에서는 이를 충분히 검토한 후 행정결정을 해야한다"고 말했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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