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소방서(서장 김명준)는 18일 오전 11시부터 하남시 미사동 소재 미사리경정장에서 소방서 및 관내 유관기관 . 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형재난사고를 대비한 긴급구조 종합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지역 내에서의 각종 대형재난사고 발생시 긴급구조·구난 기관별역할 분담 및 상호 공조체제를 구축함으로 대형사고를 신속, 효율적으로 수습하기 위한 훈련으로 소방관 53명, 유관기관.단체 180명등 233명의 인력과 소방차 11, 유관기관장비 8대등 총 19대의 장비가 동원되어 실제상황을 방불케 했다.
이날 훈련상황은 관람석 2층에서 신변비관 및 사회불만 등으로 보이는 자의 방화로 인한 화재가 발생하여 건물 전층으로 연소확대, 건물의 붕괴위험 및 다량의 농연으로 다수의 요구조자가 구조를 요청하고 있는 상황을 가정한 훈련으로서 단계별 유관기관 합동으로 진행 됐다.
이번 훈련은 지역 내에서의 각종 대형재난사고 발생시 긴급구조·구난 기관별역할 분담 및 상호 공조체제를 구축함으로 대형사고를 신속, 효율적으로 수습하기 위한 훈련으로 소방관 53명, 유관기관.단체 180명등 233명의 인력과 소방차 11, 유관기관장비 8대등 총 19대의 장비가 동원되어 실제상황을 방불케 했다.
이날 훈련상황은 관람석 2층에서 신변비관 및 사회불만 등으로 보이는 자의 방화로 인한 화재가 발생하여 건물 전층으로 연소확대, 건물의 붕괴위험 및 다량의 농연으로 다수의 요구조자가 구조를 요청하고 있는 상황을 가정한 훈련으로서 단계별 유관기관 합동으로 진행 됐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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