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경기도의 2003년도 감사계획에 따라 28일부터 오는 5월 2일 까지 국·도정 등 주요시책사업, 불합리한 규제 및 제도 개선실태, 주민생활과 직결되는 민원, 복지, 환경, 건축 등 행정전반에 대한 감사를 받는다.
감사결과는 주민의 알권리 충족차원에서 추후 언론매체와 인터넷 등을 통해 공개 될 예정이다.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광주시 감사는 대규모 투자사업 등 주요시책사업, 불합리한 규제 등 제도개선실태, 각종 인·허가 관련사항 등을 확인·점검, 예산의 효율적인 사용과 건전한 재정관리를 유도하고 제도개선 등을 통한 행정의 적정운영을 유지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주요시책 사업의 추진 성과와 우수시책을 발굴하여 전파하고 업무추진 유공 공무원에 대해서는 표창하는 한편, 각종 업무추진 소홀로 주민에게 불편을 주고 있는 사항을 적극해소 하는 등 깨끗한 공직풍토 조성을 위해 사전 비리 예방에 중점을 두며『감사수감 부담은 줄이고 시책의 효율성은 제고하는 성과 지향적인 감사』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한편 대규모 투자사업 주요시책사업 추진에 대한 문제점과 불합리한 규제 등 제도개선 요구 와 주민생활과 직결되는 민생관련 불편사항, 공무원의 비리 및 위법부당 사항을 접수 처리하기 위한 『공개감사제도』를 운영하기로 함으로써『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열린감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감사결과는 주민의 알권리 충족차원에서 추후 언론매체와 인터넷 등을 통해 공개 될 예정이다.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광주시 감사는 대규모 투자사업 등 주요시책사업, 불합리한 규제 등 제도개선실태, 각종 인·허가 관련사항 등을 확인·점검, 예산의 효율적인 사용과 건전한 재정관리를 유도하고 제도개선 등을 통한 행정의 적정운영을 유지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주요시책 사업의 추진 성과와 우수시책을 발굴하여 전파하고 업무추진 유공 공무원에 대해서는 표창하는 한편, 각종 업무추진 소홀로 주민에게 불편을 주고 있는 사항을 적극해소 하는 등 깨끗한 공직풍토 조성을 위해 사전 비리 예방에 중점을 두며『감사수감 부담은 줄이고 시책의 효율성은 제고하는 성과 지향적인 감사』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한편 대규모 투자사업 주요시책사업 추진에 대한 문제점과 불합리한 규제 등 제도개선 요구 와 주민생활과 직결되는 민생관련 불편사항, 공무원의 비리 및 위법부당 사항을 접수 처리하기 위한 『공개감사제도』를 운영하기로 함으로써『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열린감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한근영기자 han@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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