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기찬 노년 신나게 삽시다!”란 슬로건으로 하남시 노인복지회관은 노인들을 위한 2003년 노인 사회 프로그램을 운영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98년 12월 개관이래 노인복지회관은 해를 거듭할수록 지역 노인들의 배움과 문화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급격한 시대변화에 고립되어가는 노인들에게 다양한 교육을 실시 삶의 활력과 자기개발을 유도하고 있다.
주요 운영 프로그램은 스포츠댄스, 에어로빅, 헬스등 건강 프로그램과 한국무용, 사물놀이등 전통문화, 취미 노래교실, 교양프로그램은 서예, 한글, 일어등을 실시 300여명의 노인들이 참여하고 있다.
또한 노인후생 복지사업으로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무료 목욕탕 운영,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의 경로식당운영등으로 1일 평균 250여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자원봉사 10여명이 무료 이미용봉사도 함께 실시한다.
그동안 이원화로 운영해오던 노인교육을 올해부터 통합 운영하여 신규 교육 희망자에게 우선 교육기회를 부여하여 교육열을 더욱 높이고 있으며 오는 30일에는 체력단련을 위한 전천후 게이트볼장을 회관내에 설치 보다 질좋은 복지 시설을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 98년 12월 개관이래 노인복지회관은 해를 거듭할수록 지역 노인들의 배움과 문화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급격한 시대변화에 고립되어가는 노인들에게 다양한 교육을 실시 삶의 활력과 자기개발을 유도하고 있다.
주요 운영 프로그램은 스포츠댄스, 에어로빅, 헬스등 건강 프로그램과 한국무용, 사물놀이등 전통문화, 취미 노래교실, 교양프로그램은 서예, 한글, 일어등을 실시 300여명의 노인들이 참여하고 있다.
또한 노인후생 복지사업으로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무료 목욕탕 운영,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의 경로식당운영등으로 1일 평균 250여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자원봉사 10여명이 무료 이미용봉사도 함께 실시한다.
그동안 이원화로 운영해오던 노인교육을 올해부터 통합 운영하여 신규 교육 희망자에게 우선 교육기회를 부여하여 교육열을 더욱 높이고 있으며 오는 30일에는 체력단련을 위한 전천후 게이트볼장을 회관내에 설치 보다 질좋은 복지 시설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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