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신장2동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효율적으로 운영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14일 신장2동에 따르면 지난 2001년부터 요가등 8개 프로그램을 운영 매월 약 400여명의 시민들이 참가하여 취미활동과 건강증진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특히 요가, 스포츠 댄스는 장소가 협소하여 참여인원이 한정적이었는데 관내 하남초등학교가 도 교육청으로부터 지역사회 시범학교로 지정되어 학교시설중 일부인 강당, 교실등을 문화센터로 개방함에 따라 지난 1일부터 장소를 옮겨 쾌적하고 넒은 공간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신장2동은 앞으로 하남초등학교의 지역문화센터 추진과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많은 시민들이 참여토록하고 건전한 여가선용은 물론 건강증진에 이바지 할수 있는 주민자치센터로서 자리매김할 방침이다.
14일 신장2동에 따르면 지난 2001년부터 요가등 8개 프로그램을 운영 매월 약 400여명의 시민들이 참가하여 취미활동과 건강증진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특히 요가, 스포츠 댄스는 장소가 협소하여 참여인원이 한정적이었는데 관내 하남초등학교가 도 교육청으로부터 지역사회 시범학교로 지정되어 학교시설중 일부인 강당, 교실등을 문화센터로 개방함에 따라 지난 1일부터 장소를 옮겨 쾌적하고 넒은 공간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신장2동은 앞으로 하남초등학교의 지역문화센터 추진과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많은 시민들이 참여토록하고 건전한 여가선용은 물론 건강증진에 이바지 할수 있는 주민자치센터로서 자리매김할 방침이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