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도립환경교육센터 건립과 관련해서 하남시가 유치를 신청한 11개 시. 군중에서, 1차로 선정된 5개 시.군에 포함되어 도립환경교육센터 유치 전망을 더욱 높게 하고있다.
경기도는 지난 4일 도립환경교육센터 유치를 신청한 도내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현지 실사를 한 결과 1차로 선정 대상지로 하남시를 비롯한 남양주시. 양평군. 구리시. 가평군등 5개 시군이 선정 됐다고 밝혔다.
도는 선정된 5개 후보지 중 최종 1개 지역을 4월말 경 도립환경교육센터 부지로 최종 선정키로 했다.
이와 관련 시는 도립환경교육센터가 하남시에 유치될 수 있도록 도와 긴밀한 협조를 구하는 자료를 제출 막바지 유치 경쟁에 나섰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총사업비 약 100억원 규모인 도립환경교육센터는 전액 도비로 건립 되는데 옥내시설로 분야별 테마관(물,공기,재활용,생태) 정보플라자, 체험학습관, 영상자료실이 들어서며 옥외시설로는 생태공원,체험학습장,야생화 단지등이 조성되며 2004년 착공 한 후 2005년 완공 예정이다.
하남시는 도립환경교육센터 부지로 하남시가 결정되면 부지매입비도 안들고, 타시군에 비해서 사업비가 50% 절감 된다는 점과 하남시가 경기 동부권에 위치하고, 수도권의 중심부에 자리 한, 교통의 요충지이며 하남시가98.4%가 그린벨트여서 시 전체가 청정지역이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한편 시가 지난 2월 13일 도립환경교육센터 건립후보지로 신청한 지역은 신장. 당정. 선동둔치와 접해있는 미사동 70-1일대 120필지 50만987㎡로 현재 건설교통부 소유로 돼 있으나, 오는 6월경 한강종합개발사업이 완공되면 용도가 폐지돼 경기도로 양여케 될 도유 폐천부지로써 타 후보지보다 여건이 양호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기도는 지난 4일 도립환경교육센터 유치를 신청한 도내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현지 실사를 한 결과 1차로 선정 대상지로 하남시를 비롯한 남양주시. 양평군. 구리시. 가평군등 5개 시군이 선정 됐다고 밝혔다.
도는 선정된 5개 후보지 중 최종 1개 지역을 4월말 경 도립환경교육센터 부지로 최종 선정키로 했다.
이와 관련 시는 도립환경교육센터가 하남시에 유치될 수 있도록 도와 긴밀한 협조를 구하는 자료를 제출 막바지 유치 경쟁에 나섰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총사업비 약 100억원 규모인 도립환경교육센터는 전액 도비로 건립 되는데 옥내시설로 분야별 테마관(물,공기,재활용,생태) 정보플라자, 체험학습관, 영상자료실이 들어서며 옥외시설로는 생태공원,체험학습장,야생화 단지등이 조성되며 2004년 착공 한 후 2005년 완공 예정이다.
하남시는 도립환경교육센터 부지로 하남시가 결정되면 부지매입비도 안들고, 타시군에 비해서 사업비가 50% 절감 된다는 점과 하남시가 경기 동부권에 위치하고, 수도권의 중심부에 자리 한, 교통의 요충지이며 하남시가98.4%가 그린벨트여서 시 전체가 청정지역이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한편 시가 지난 2월 13일 도립환경교육센터 건립후보지로 신청한 지역은 신장. 당정. 선동둔치와 접해있는 미사동 70-1일대 120필지 50만987㎡로 현재 건설교통부 소유로 돼 있으나, 오는 6월경 한강종합개발사업이 완공되면 용도가 폐지돼 경기도로 양여케 될 도유 폐천부지로써 타 후보지보다 여건이 양호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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