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소재 J유아원과 유치원생 15명이 세균성 이질환자로 확인돼 하남시와 방역당국이 원인 규명과 대책마련에 나섰다.
하남시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3일 신고를 받고 가검물등을 채취해서 검사한 결과 15명이 세균성 이질 환자로 확진되고, 7명은 설사증세를 보이는 의사환자로 판명 되었다.
이들중 20명은 유치원과 유아원의 아동들이며, 2명은 아동의 학부모로 밝혀졌다.
학부모중 1명은 확진환자, 1명은 의사환자로 모든 환자는 지역병원에 격리 수용 되어있다.
금번 세균성 이질에 대한 정확한 발병원인은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보건당국은 8일자로 해당유아원을 당분간 휴원조치하는 한편, 감염자의 가족들을 대상으로 2차검사를 준비하고 있다.
하남시 소건소 함진경소장은 "이질은 치명적이지는 않지만 고열과 복통,설사,구토가 뒤따르게 된다"면서 "이러한 증세가 보이면 신속하게 보건소에 신고해 줘야만 빠른 치료와 조치가 가능하며, 이질은 수인성 전염병으로 손을 깨끗이 씻는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하남시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3일 신고를 받고 가검물등을 채취해서 검사한 결과 15명이 세균성 이질 환자로 확진되고, 7명은 설사증세를 보이는 의사환자로 판명 되었다.
이들중 20명은 유치원과 유아원의 아동들이며, 2명은 아동의 학부모로 밝혀졌다.
학부모중 1명은 확진환자, 1명은 의사환자로 모든 환자는 지역병원에 격리 수용 되어있다.
금번 세균성 이질에 대한 정확한 발병원인은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보건당국은 8일자로 해당유아원을 당분간 휴원조치하는 한편, 감염자의 가족들을 대상으로 2차검사를 준비하고 있다.
하남시 소건소 함진경소장은 "이질은 치명적이지는 않지만 고열과 복통,설사,구토가 뒤따르게 된다"면서 "이러한 증세가 보이면 신속하게 보건소에 신고해 줘야만 빠른 치료와 조치가 가능하며, 이질은 수인성 전염병으로 손을 깨끗이 씻는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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