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새벽 1시 30분경,하남시 신장동 재래시장에 화재가 발생해서 점포 5채가 전소됐다.
화재가 발생한 장소는 하남시 신장1동 127-160 번지로 건어물 가게 1개소, 포장마차 2개소,방앗간1개소,속옷가게 1개소가 피해를 입었다.
화재 발생시간이 새벽 이어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새벽 1시반경 잠이 오지 않아서 밖에 나왔다 처음 불길을 봤다는 문흥순씨(75.여.하남시 신장동)는 "스레트 지붕 사이로 불길이 치 솟아 겁이 나서 불이야를 외쳤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문씨는 "곧바로 소방차가 출동해서 불이 꺼졌다"고 말했다.
한편 화재신고를 받고 즉시 출동한 하남소방서는 화재장소가 시장임을 감안해서 인근 소방서에 긴급연락을 취하는 신속한 조치로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한 조치를 취했다.
화재장소에는 소문을 듣고 찾아온 피해가족들로 붐비고 있었으며, 현장에는 화재경위를 밝히기 위한 경찰의 조사가 진행되고 있는데 정확한 화재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하남소방서 조사반 이명식씨는 "화재원인은 아직 정확하지 않는 상태이며, 내일 정도면 드러 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화재가 발생한 장소는 하남시 신장1동 127-160 번지로 건어물 가게 1개소, 포장마차 2개소,방앗간1개소,속옷가게 1개소가 피해를 입었다.
화재 발생시간이 새벽 이어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새벽 1시반경 잠이 오지 않아서 밖에 나왔다 처음 불길을 봤다는 문흥순씨(75.여.하남시 신장동)는 "스레트 지붕 사이로 불길이 치 솟아 겁이 나서 불이야를 외쳤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문씨는 "곧바로 소방차가 출동해서 불이 꺼졌다"고 말했다.
한편 화재신고를 받고 즉시 출동한 하남소방서는 화재장소가 시장임을 감안해서 인근 소방서에 긴급연락을 취하는 신속한 조치로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한 조치를 취했다.
화재장소에는 소문을 듣고 찾아온 피해가족들로 붐비고 있었으며, 현장에는 화재경위를 밝히기 위한 경찰의 조사가 진행되고 있는데 정확한 화재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하남소방서 조사반 이명식씨는 "화재원인은 아직 정확하지 않는 상태이며, 내일 정도면 드러 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공원 기자 kocus@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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