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도자기엑스포 광주행사장내에 조선백자의 본고장답게 옛농촌 추억을 만날 수 있는 또하나의 볼거리가 생기게 된다.
광주시는 세계도자기엑스포장내 1만9천평 자연학습장을 새마을지회, 농업경영인회, 4-H지도자협의회 등과 함께 토속작물인 목화, 조, 수수 등과 야생화, 넝쿨식물, 화훼류를 식재하고 토야 모양의 연못 및 원두막을 설치하여 60∼70년대 우리농촌의 가을 들녘을 그대로 옮겨 놓을 계획이다.
자연학습장은 지난 2001 세계도자기 엑스포 행사때 60년대나 쉽게 볼 수 있었던 소달구지로 아이들과 관광객을 태워 고향 정취가 물씬 풍기는 학습장을 한바퀴 도는 행사를 마련해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조성되는 자연학습장은 오는 9월 1일부터 10월말까지 열리는'세계도자기 비엔날레 2003'행사 등 광주시를 찾는 어린이들에게는 자연학습 체험장으로, 어른들에게는 고향에 대한 향수를 느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시는 세계도자기엑스포장내 1만9천평 자연학습장을 새마을지회, 농업경영인회, 4-H지도자협의회 등과 함께 토속작물인 목화, 조, 수수 등과 야생화, 넝쿨식물, 화훼류를 식재하고 토야 모양의 연못 및 원두막을 설치하여 60∼70년대 우리농촌의 가을 들녘을 그대로 옮겨 놓을 계획이다.
자연학습장은 지난 2001 세계도자기 엑스포 행사때 60년대나 쉽게 볼 수 있었던 소달구지로 아이들과 관광객을 태워 고향 정취가 물씬 풍기는 학습장을 한바퀴 도는 행사를 마련해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조성되는 자연학습장은 오는 9월 1일부터 10월말까지 열리는'세계도자기 비엔날레 2003'행사 등 광주시를 찾는 어린이들에게는 자연학습 체험장으로, 어른들에게는 고향에 대한 향수를 느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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