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싸이클, 마라톤 세 종목을 합하여 226.2㎞의 레이스를 펼치는 인간의 절대 고독과 체력의 한계를 느끼게 하는 스포츠가 바로 철인 3종 경기다.
이처럼 힘들고 어려운 스포츠를 취미로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바로 '광주철인클럽' 회원들이다.
1999년 9월 1일 각자 철인3종경기 운동을 하던 채희영씨를 비롯한 9명으로 발족한 '경기광주 철인클럽'은 지금 18명의 정회원과 2명의 준회원으로 발전했다.
회원들은 클럽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다. 회원들 대다수의 가입동기도 남들이 쉽게 경험하지 못하는 스포츠를 접하고 하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
'철인'이라는 이름는 세계아이언맨대회의 공식코스 수영 3.8㎞, 사이클 180.2㎞, 마라톤 42.2㎞를 완주해야 부여되는 칭호이다.
회원중 4명이 이 공식 코스를 통과 정식 인증서를 받았다.
매월 2~3회 모여서 같이 운동을 즐기는 회원들은 광주 지역에서 철인 3종경기를 정식으로 열어보는게 소원이라고 한다.
클럽의 고문을 맡고있는 채희영(50.부동산컨설팅)씨는 "광주지역이 너무나도 좋은 철인3종 경기 코스이다. 경인지역의 철인들도 이곳으로 연습을 하러 자주 온다."며 말했다. "그런데 팔당호에서 수영을 할 수 없어 정식 경기를 열지 못하고있는 실정이다."라고 아쉬워 했다.
이주열(44.자영업) 회장은 "아이들에게 많이 권해주고 싶은 스포츠"라며 "혼자만의 힘으로 어려운 코스를 통과 했을 때 느끼는 성취감은 백마디의 말보다 더 좋은 교육이다"고 철인 경기의 장점을 설명했다. 자신의 두 자녀도 클럽의 준회원으로 등록이 되어있다 라고 귀띔 했다.
올해 8월 속초에서 열리는 '코리아 아이언맨 대회'에서 회원 모두가 철인칭호를 받는 것을 목표로 연습하고 있는 클럽의 회원들의 모습은 한마디로 '철인' 그 자체였다.
이처럼 힘들고 어려운 스포츠를 취미로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바로 '광주철인클럽' 회원들이다.
1999년 9월 1일 각자 철인3종경기 운동을 하던 채희영씨를 비롯한 9명으로 발족한 '경기광주 철인클럽'은 지금 18명의 정회원과 2명의 준회원으로 발전했다.
회원들은 클럽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다. 회원들 대다수의 가입동기도 남들이 쉽게 경험하지 못하는 스포츠를 접하고 하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
'철인'이라는 이름는 세계아이언맨대회의 공식코스 수영 3.8㎞, 사이클 180.2㎞, 마라톤 42.2㎞를 완주해야 부여되는 칭호이다.
회원중 4명이 이 공식 코스를 통과 정식 인증서를 받았다.
매월 2~3회 모여서 같이 운동을 즐기는 회원들은 광주 지역에서 철인 3종경기를 정식으로 열어보는게 소원이라고 한다.
클럽의 고문을 맡고있는 채희영(50.부동산컨설팅)씨는 "광주지역이 너무나도 좋은 철인3종 경기 코스이다. 경인지역의 철인들도 이곳으로 연습을 하러 자주 온다."며 말했다. "그런데 팔당호에서 수영을 할 수 없어 정식 경기를 열지 못하고있는 실정이다."라고 아쉬워 했다.
이주열(44.자영업) 회장은 "아이들에게 많이 권해주고 싶은 스포츠"라며 "혼자만의 힘으로 어려운 코스를 통과 했을 때 느끼는 성취감은 백마디의 말보다 더 좋은 교육이다"고 철인 경기의 장점을 설명했다. 자신의 두 자녀도 클럽의 준회원으로 등록이 되어있다 라고 귀띔 했다.
올해 8월 속초에서 열리는 '코리아 아이언맨 대회'에서 회원 모두가 철인칭호를 받는 것을 목표로 연습하고 있는 클럽의 회원들의 모습은 한마디로 '철인' 그 자체였다.
강석준 기자 jun@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