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강원도 삼척 실내 체육관에서 열린 제27회 연맹회장기 전국 중,고 핸드볼 대회에서 하남시 남한고가 부천공고를 26대23으로 제압하고 영광의 우승을 차지하였다.
한편 이번 대회 최우수 선수에는 최연소 국가대표 선수인 정수영 선수가 선발 되었다.
우승을 차지한 선수들은 감독.코치 그리고 동문관계자들과 함께 저녁 8시경 하남시에 도착해서, 하남시청 관계자들과 남한고교 교장을 비롯한 학교관계자, 하남시 체육계와 핸들볼 협회 관계자들이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이들을 위한 대대적인 환영행사는 오는 4월 2일 시가지를 누비는 카퍼레이드가 예정 되어 있다.
한편 이번 대회 최우수 선수에는 최연소 국가대표 선수인 정수영 선수가 선발 되었다.
우승을 차지한 선수들은 감독.코치 그리고 동문관계자들과 함께 저녁 8시경 하남시에 도착해서, 하남시청 관계자들과 남한고교 교장을 비롯한 학교관계자, 하남시 체육계와 핸들볼 협회 관계자들이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이들을 위한 대대적인 환영행사는 오는 4월 2일 시가지를 누비는 카퍼레이드가 예정 되어 있다.
이공원 기자 kocus@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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