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구제역 발생 예방의 일환으로 매주 수요일을 가축 일제소독의 날로 정하여 운영하여 오고 있다. 특히 지난 21일 도내에서 발생한 돼지콜레라의 확산 방지를 겸해 26일 일제소독을 실시했다
이날 가축 일제소독의 날에는 읍·면·동 양축농가 442호/18,928두에 대하여 공동방제단(11개단 159농가) 운영 및 방제차량 2대(시청1, 축협1)가 동원되어 동지역 및 취약농가에 대한 방제지원을 실시했다
한편 광주시는 지난 25일 시청본관 2층 소회의실에서 방역대책협의회 위원 11명과 읍·면 산업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가축방역 대책협의회를 개최하여 가축소독의 날 운영 및 점검강화 방안 설명과 추진계획을 협의 한 바 있다.
이날 가축 일제소독의 날에는 읍·면·동 양축농가 442호/18,928두에 대하여 공동방제단(11개단 159농가) 운영 및 방제차량 2대(시청1, 축협1)가 동원되어 동지역 및 취약농가에 대한 방제지원을 실시했다
한편 광주시는 지난 25일 시청본관 2층 소회의실에서 방역대책협의회 위원 11명과 읍·면 산업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가축방역 대책협의회를 개최하여 가축소독의 날 운영 및 점검강화 방안 설명과 추진계획을 협의 한 바 있다.
강석준기자 kocus@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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