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21일 시 승격 2주년을 맞아 김용규 광주시장과 박혁규 국회의원, 조억동 시의회의장등 주요인사와 관내 기관·단체장, 시민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대회의실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김용규 시장은 기념사에서 "시 승격후 왕실도자기 축제와 남한산성문화제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발전이 가속화 될 수 있는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강조하고 또한 2008년까지 성남에서 광주를 거쳐 이천까지 연결되는 자동차전용도로와 2010년에는 성남에서 광주를 거쳐 여주까지 이어지는 복선전철사업이 완공되며, 2016년 인구 30만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광주시 통합 도시기본계획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공직자와 함께 모든 역량을 결집 최선의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박혁규 의원은 축사를 통해 "친환경 자족도시로 발전하고 있는 광주시 시 승격 2주년을 18만 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밝히고 국도 3호선 확장 및 성남-광주-여주간 복선전철사업의 조기완공은 물론 시에서 계획하고 추진하는 사업들이 조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국·도비 확보 지원등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조억동 의장은 축사를 통해 "시 승격 2주년을 18만 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하고 앞서가는 자치행정구현으로 환경보전과 개발이 조화를 이루는 전국제일의 광주시로 거듭 태어나길 바라며 시민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는 의회상을 구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시승격 행사는 시민화합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계획했으나 대구지하철 참사와 이라크 전쟁 발발로 인해 별다른 축하행사없이 조촐한 기념식으로 대체했다.
김용규 시장은 기념사에서 "시 승격후 왕실도자기 축제와 남한산성문화제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발전이 가속화 될 수 있는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강조하고 또한 2008년까지 성남에서 광주를 거쳐 이천까지 연결되는 자동차전용도로와 2010년에는 성남에서 광주를 거쳐 여주까지 이어지는 복선전철사업이 완공되며, 2016년 인구 30만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광주시 통합 도시기본계획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공직자와 함께 모든 역량을 결집 최선의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박혁규 의원은 축사를 통해 "친환경 자족도시로 발전하고 있는 광주시 시 승격 2주년을 18만 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밝히고 국도 3호선 확장 및 성남-광주-여주간 복선전철사업의 조기완공은 물론 시에서 계획하고 추진하는 사업들이 조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국·도비 확보 지원등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조억동 의장은 축사를 통해 "시 승격 2주년을 18만 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하고 앞서가는 자치행정구현으로 환경보전과 개발이 조화를 이루는 전국제일의 광주시로 거듭 태어나길 바라며 시민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는 의회상을 구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시승격 행사는 시민화합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계획했으나 대구지하철 참사와 이라크 전쟁 발발로 인해 별다른 축하행사없이 조촐한 기념식으로 대체했다.
강석준기자 kocus@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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