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새마을 회장단 이·취임식을 이교범 하남시장, 안덕환 새마을 지회장, 각급 단체장, 새마을 지도자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이 취임식에서 유기준 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그 동안 새마을 지회와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준 회원들에게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신임 안덕환 회장은 취임사에서" 2003년 새로운 각오로 힘찬 출발을 하고 모든 회원들의 역량을 모아 새마을 운동을 지속적으로 이끌어 나가자"고 말했다.
이교범 하남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새마을 운동이 범국민운동으로 승화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 경주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시정에 적극 참여하여 활발한 활동을 펼쳐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 운동에 헌신 봉사한 회장단에 대한 공로패 수여가 이어졌으며 전현직회장의 새마을지회기이양등 새마을 지회 위상을 한층 높여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이바지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이 취임식에서 유기준 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그 동안 새마을 지회와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준 회원들에게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신임 안덕환 회장은 취임사에서" 2003년 새로운 각오로 힘찬 출발을 하고 모든 회원들의 역량을 모아 새마을 운동을 지속적으로 이끌어 나가자"고 말했다.
이교범 하남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새마을 운동이 범국민운동으로 승화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 경주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시정에 적극 참여하여 활발한 활동을 펼쳐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 운동에 헌신 봉사한 회장단에 대한 공로패 수여가 이어졌으며 전현직회장의 새마을지회기이양등 새마을 지회 위상을 한층 높여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이바지할 것을 다짐했다.
김익선 기자 dada017@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