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봄가뭄에 대비해 각 읍·면·동에서 관리하고 있는 관정양수장비의 관리상태를 일제히 점검키로 했다.
점검대상은 대형관정 22공, 양수기 361대, 송수호스 69.7㎞로 시설관리자의 자체점검후 미흡한 사항에 대한 재정비·보강조치를 실시한다. 중점점검사항으로는 관정양수장비의 정상가동 여부, 관리대장 정리·보관 여부, 수질검사실시, 폐공관리등 유지관리 실태등을 점검하게된다.
특히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시 발견된 노후되거나 고장이 난 시설 및 장비는 사전에 정비를 철저히 해 영농기에 가뭄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점검대상은 대형관정 22공, 양수기 361대, 송수호스 69.7㎞로 시설관리자의 자체점검후 미흡한 사항에 대한 재정비·보강조치를 실시한다. 중점점검사항으로는 관정양수장비의 정상가동 여부, 관리대장 정리·보관 여부, 수질검사실시, 폐공관리등 유지관리 실태등을 점검하게된다.
특히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시 발견된 노후되거나 고장이 난 시설 및 장비는 사전에 정비를 철저히 해 영농기에 가뭄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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