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가 맑고 투명한 열린행정을 위해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정수장시설을 학생 및 일반시민들에게 개방한다.
하남시는 시민들이 현장체험을 통해 원·정수 수질검사 및 수질 개선사업등을 접하여 환경 오염과 물부족 현상을 직접 느끼게 할 수있게 정수장을 개방키로 했다.
특히 현장견학시 시민들에게 수돗물이 정수장에서 가정으로 공급되기까지 과정이 담긴 홍보관 견학과 홍보비디오를 상영하여 수돗물에 대한 신뢰성을 제고할 예정이다.
하남시는 이번 정수장 시설 개방을 통해 안정적 수돗물 공급에 대한 시민 홍보 및 물 아껴쓰기 절약정신이 함양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하남시는 시민들이 현장체험을 통해 원·정수 수질검사 및 수질 개선사업등을 접하여 환경 오염과 물부족 현상을 직접 느끼게 할 수있게 정수장을 개방키로 했다.
특히 현장견학시 시민들에게 수돗물이 정수장에서 가정으로 공급되기까지 과정이 담긴 홍보관 견학과 홍보비디오를 상영하여 수돗물에 대한 신뢰성을 제고할 예정이다.
하남시는 이번 정수장 시설 개방을 통해 안정적 수돗물 공급에 대한 시민 홍보 및 물 아껴쓰기 절약정신이 함양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익선 기자 dada01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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