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김평일 가나안학교장 상허대상가나안학교 정신교육 공로 인정받아
가나안농군학교 교장 김평일씨(61)가 상허문화재단(이사장 민관식) 선정한 제14회 상허대상 교육부문 수상자로 결정됐다.

상허대상은 건국대학교와 민중병원, 전국농업기술자협회를 설립, 운영한 상허 유석창 박사의 뜻을 기리고자 제정된 상으로 인술을 통한 의료보국과 인재양성, 농촌개혁에 기여한 공로가 있는 이를 학술, 교육, 농촌 부문별로 선정, 시상한다.

김평일씨는 1962년 가나안농군학교를 설립, 인간다운 사회, 보다 풍요로운 미래를 창조하기 위한 정신 교육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교육부문 수상자로 결정됐다. 김평일씨의 저서로는 `내리사랑 올리효도’, `마음이 가난해야 행복합니다’ 등이 있다.

상허대상은 교육부문 김평일씨외에 학술부문 양융 한국축산식품학회장, 농촌부문 전화진 한덴마크유가공㈜ 사장이 상을 수여받는다. 시상식은 오는 17일 오전11시 건국대학교 상허기념도서관 6층 국제대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김익선 기자  dada017@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익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