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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센터 생활영어교실 인기
하남시 춘궁동 주민자치센터는 생활영어 교실 초급반을 운영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생활영어를 누구나 알기쉽게 교육해온 주민자치센터 영어프로그램이 주민들에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8월부터 운영중인 춘궁동 주민자치센터 생활영어교실은 기초부터 누구나 알기쉽게 교육하여 초기의 수강생들은 중급반으로 옮기고 새로운 초급반 수강생 22명이 교육을 받게 된다.

수강생 안모씨(41세, 항동 거주)는 "기초적인 영어 교육은 받았지만 막상 사용하려 하니 발음도 안되었는데 마침 초급반 영어 교실이 있어 등록하게 됐다"며 "앞으로 열심히 해서 중급반으로 올라가는게 목표다"라고 말했다.

또한 영어교실 외에 동아리 운영과 영어 연극발표회를 실시하는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어 종강시 수강생에게는 수료증을 수여하고 있다.

김익선 기자  dada01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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