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구제역 유입 위험이 높은 3∼5월을 특별방역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대책상황실을 운영하기로 했다.
12일 시에 따르면 구제역은 지난해 경기도내 안성 등 4개 시군에서 총 16건이 발생 약 16만두의 가축을 살처분, 매립하는 등 많은 인력과 장비가 투입되어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초래한 바 있다.
이에 시는 이번 특별대책 상황실을 오는 5월30일까지 시청 산업경제과에 설치 운영하고 공동방제단 편성, 농가별 책임담당제를 각각 운영하고 매주 수요일을 가축 소독의날로 정하고 관내 60여농가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초동 방역체제 유지를 위해 구제역과 유사한 질병 발생시 관계기관 및 동물병원등에 신고와 농가내 주민, 차량 출입통제 및 소독을 실시 차단해줄것과 가축 일제 소독의 날에는 축사내·외부 소독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12일 시에 따르면 구제역은 지난해 경기도내 안성 등 4개 시군에서 총 16건이 발생 약 16만두의 가축을 살처분, 매립하는 등 많은 인력과 장비가 투입되어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초래한 바 있다.
이에 시는 이번 특별대책 상황실을 오는 5월30일까지 시청 산업경제과에 설치 운영하고 공동방제단 편성, 농가별 책임담당제를 각각 운영하고 매주 수요일을 가축 소독의날로 정하고 관내 60여농가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초동 방역체제 유지를 위해 구제역과 유사한 질병 발생시 관계기관 및 동물병원등에 신고와 농가내 주민, 차량 출입통제 및 소독을 실시 차단해줄것과 가축 일제 소독의 날에는 축사내·외부 소독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김익선 기자 dada01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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