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7일 보건소 보건 교육실에서 정신장애인 가족 교육을 실시 50여명이 참가했다.
이날 교육은 정신과 전문의 정재용(現 강동성모병원 정신과 과장)박사가 정신장애인들이 약물복용과 재발의 위험이 있을시 나타나는 증상인 폭력적 행동에 대해 가족이 대처해야할 방법에 대해 강의했다.
또한 만성질환인 정신장애인을 돌보는 가족의 스트레스 해소와 가족모임을 통하여 유대를 강화하고 정서적 심리적 지지를 통하여 치료에 동참하는 계기를 만드는 교육이 되었다.
이날 교육은 정신과 전문의 정재용(現 강동성모병원 정신과 과장)박사가 정신장애인들이 약물복용과 재발의 위험이 있을시 나타나는 증상인 폭력적 행동에 대해 가족이 대처해야할 방법에 대해 강의했다.
또한 만성질환인 정신장애인을 돌보는 가족의 스트레스 해소와 가족모임을 통하여 유대를 강화하고 정서적 심리적 지지를 통하여 치료에 동참하는 계기를 만드는 교육이 되었다.
김익선 기자 dada01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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