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오는 4월 30일까지 시민무료컴퓨터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초급반은 월·수·금요일 오전 10시∼12시까지, 실버반은 월·수·금요일 오후 14시∼16시까지 주민정보화교육장(농업기술센터내)에서 주3회 실시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강사로는 윤석곤씨(42, 도척면 유정리)가 자원봉사를 하며 시 관계공무원에 따르면 2002년말까지 시에서 실시한 컴퓨터교육인원은 고용촉진훈련을 포함 총 3,800여명에 달한다고 한다.
금번 교육에 참여한 한 시민은 기존에 컴퓨터가 생활에 필요한 줄은 알았지만 막상 배우려 해도 학원외에는 특별한 교육이 없어 어려웠는데 광주시에서 무료 교육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이제는 자녀들과 함께 컴퓨터 사용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며 배움의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교육 이후 시에서는 4월중순부터 새로운 교육생을 모집할 계획이다. 광주시민무료컴퓨터교실은 주민등록상 광주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신분증 지참, 시청 총무과 전산실에 접수하면 되고, 교육과정은 각자 PC활용능력 정도에 따라 초급반과 55세이상의 실버반으로 구분하며 한글, 윈도우기초, 인터넷활용을 배우게 된다.
문의사항 : 광주시청 총무과 전산실 (☏760-2079)
초급반은 월·수·금요일 오전 10시∼12시까지, 실버반은 월·수·금요일 오후 14시∼16시까지 주민정보화교육장(농업기술센터내)에서 주3회 실시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강사로는 윤석곤씨(42, 도척면 유정리)가 자원봉사를 하며 시 관계공무원에 따르면 2002년말까지 시에서 실시한 컴퓨터교육인원은 고용촉진훈련을 포함 총 3,800여명에 달한다고 한다.
금번 교육에 참여한 한 시민은 기존에 컴퓨터가 생활에 필요한 줄은 알았지만 막상 배우려 해도 학원외에는 특별한 교육이 없어 어려웠는데 광주시에서 무료 교육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이제는 자녀들과 함께 컴퓨터 사용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며 배움의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교육 이후 시에서는 4월중순부터 새로운 교육생을 모집할 계획이다. 광주시민무료컴퓨터교실은 주민등록상 광주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신분증 지참, 시청 총무과 전산실에 접수하면 되고, 교육과정은 각자 PC활용능력 정도에 따라 초급반과 55세이상의 실버반으로 구분하며 한글, 윈도우기초, 인터넷활용을 배우게 된다.
문의사항 : 광주시청 총무과 전산실 (☏760-2079)
한근영 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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