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주요도로변의 불법현수막을 일제정비 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환경과 아름다운 거리환경을 조성하고자 1개월간 새봄맞이 불법현수막 일제정비에 나섰다.
정비대상은 주요도로변 및 관내 읍면동지역의 불법현수막류로 일반 시민들의 통행에 지장을 주는 행위를 강력히 단속하기로 했다.
광주지역에는 현재 행정 게시대 8개소, 일반 게시대 60개소가 설치되어 운영되고 있으나, 일부 단체에서 임의로 교량 또는 주민의 왕래가 잦은 장소에 불법으로 현수막을 설치하는등 위법광고를 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따라 시에서는 관공서에서의 현수막 및 입간판설치도 관련부서와 협의후 설치하여 줄 것을 협조 요청하는등 시민들의 불법행위 단속에 앞서 관공서가 먼저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동안 시에서는 1월말 현재 1천여건의 불법현수막류를 정비하였으며 일제정비기간동안 불법사항에 대하여는 현장에서 즉시제거가 가능한 것은 제거조치하고 상습설치자 및 광고업자에 대하여는 과태료를 부과하는등 쾌적한 거리정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정비대상은 주요도로변 및 관내 읍면동지역의 불법현수막류로 일반 시민들의 통행에 지장을 주는 행위를 강력히 단속하기로 했다.
광주지역에는 현재 행정 게시대 8개소, 일반 게시대 60개소가 설치되어 운영되고 있으나, 일부 단체에서 임의로 교량 또는 주민의 왕래가 잦은 장소에 불법으로 현수막을 설치하는등 위법광고를 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따라 시에서는 관공서에서의 현수막 및 입간판설치도 관련부서와 협의후 설치하여 줄 것을 협조 요청하는등 시민들의 불법행위 단속에 앞서 관공서가 먼저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동안 시에서는 1월말 현재 1천여건의 불법현수막류를 정비하였으며 일제정비기간동안 불법사항에 대하여는 현장에서 즉시제거가 가능한 것은 제거조치하고 상습설치자 및 광고업자에 대하여는 과태료를 부과하는등 쾌적한 거리정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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