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가 풀리면서 각종 화재와 해빙기 안전사고가 급증하는 봄철이 다가왔다. 이에 하남소방서(서장 김명준)는 건조한 기후의 연소조건으로 화재·산불의 발생위험이 높고 해빙기 안전사고에 따른 각종 구조·구급수요가 급증할 것을 대비, 대형화재취약대상에 대한 합동점검, 산불진화를 위한 유관기관협조체제구축 등 종합적인 소방안전대책을 수립해 추진하기로 했다.
최근 2년간 화재발생통계분석에 의하면 2001년에는 전체 444건중 105건(23.6%)으로 , 2002년에 448건중 107건(23.9%)으로 월동기를 제외하고 봄철에 화재발생빈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원인별 화재유형을 보면 전기화재가 가장 많고 불티, 불장난, 담뱃불 순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하남소방서에서는 주택화재 방지를 위해 주택 무료소방안전점검 전담반을 설치 운영하고,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합동점검 실시등 각종 화재 예방대책과 산불화재를 대비하여 사찰이나 독립가옥에 대한 현황파악과 함께 유관기관 상호 응원체제를 구축하는등 종합적인 소방안전대책을 3월부터 4월까지 두달간 추진할 계획이다.
소방서에서는 월동기가 끝남에 따라서 오는 안전의식의 해이를 방지하고 사소한 부주의로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건축물에 대한 자체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등산객들은 담뱃불 조심, 타고남은 불씨의 처리 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최근 2년간 화재발생통계분석에 의하면 2001년에는 전체 444건중 105건(23.6%)으로 , 2002년에 448건중 107건(23.9%)으로 월동기를 제외하고 봄철에 화재발생빈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원인별 화재유형을 보면 전기화재가 가장 많고 불티, 불장난, 담뱃불 순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하남소방서에서는 주택화재 방지를 위해 주택 무료소방안전점검 전담반을 설치 운영하고,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합동점검 실시등 각종 화재 예방대책과 산불화재를 대비하여 사찰이나 독립가옥에 대한 현황파악과 함께 유관기관 상호 응원체제를 구축하는등 종합적인 소방안전대책을 3월부터 4월까지 두달간 추진할 계획이다.
소방서에서는 월동기가 끝남에 따라서 오는 안전의식의 해이를 방지하고 사소한 부주의로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건축물에 대한 자체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등산객들은 담뱃불 조심, 타고남은 불씨의 처리 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김익선 기자 dada01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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