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지난 2001년부터 추진해온 도로명 및 건물번호 부여 사업이 완료됨에따라 도로명과 건물번호가 기입된『생활 안내지도』를 4천여부를 제작 시민, 유관기관, 운송업체등에 배부하였다.
『생활 안내지도』는 누구나 쉽게 휴대할 수 있도록 양면 접지형으로 전면에는 시 전역지도(1/23,000)를, 후면에는 시중심지역인 신장동, 덕풍동(1/10,000)과 미사, 풍산동등 6개 집단취락지역으로 각각 구분 국전지 크기로 제작되었다.
또한 지도 전면에는 시의 안내, 연혁, 상징물, 주요시설물의 사진과 설명문을 게재하고 시의 도로망과 주요 건물명을 한눈에 볼수있게 하였으며 후면에는 지번, 도로명, 건물번호, 주요건물명을 표기하고 검단산, 나무고아원, 미사리 카페촌, 경정장, 한강 둔치등을 이미지 처리하여 생활안내 및 관광안내 지도로 활용이 가능토록 하였다.
이번 생활안내지도 보급으로 기존주소와 새로운 도로명 및 건물번호를 연계 일상생활에서 활용이 가능하며 물류 배송시 시간과 비용 단축으로 신속한 배송이 이루어 질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생활 안내지도』는 누구나 쉽게 휴대할 수 있도록 양면 접지형으로 전면에는 시 전역지도(1/23,000)를, 후면에는 시중심지역인 신장동, 덕풍동(1/10,000)과 미사, 풍산동등 6개 집단취락지역으로 각각 구분 국전지 크기로 제작되었다.
또한 지도 전면에는 시의 안내, 연혁, 상징물, 주요시설물의 사진과 설명문을 게재하고 시의 도로망과 주요 건물명을 한눈에 볼수있게 하였으며 후면에는 지번, 도로명, 건물번호, 주요건물명을 표기하고 검단산, 나무고아원, 미사리 카페촌, 경정장, 한강 둔치등을 이미지 처리하여 생활안내 및 관광안내 지도로 활용이 가능토록 하였다.
이번 생활안내지도 보급으로 기존주소와 새로운 도로명 및 건물번호를 연계 일상생활에서 활용이 가능하며 물류 배송시 시간과 비용 단축으로 신속한 배송이 이루어 질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익선 기자 dada01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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