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덕풍2동은 지난 28일 관내 거주하는 박우동(82세)씨의 이사짐을 자활공공근로자, 동사무소 직원등 10여명이 날라드렸다.
이날 이사하게된 박우동 할아버지는 월세방을 새로 구해놓았으나 이사갈 생각을 하니 이사비용이 만만치 않고 몸이 노쇠하여 짐을 나를수도 없어 동사무소를 방문 상담을 통하여 동사무소 차량과 자활공공근로자, 직원등이 이사짐을 날라드리면 비용도 들지않고 마음 편히 이사할수 있게 된것이다.
한편 덕풍2동은 지난 99년부터 홀몸노인 이사짐 날라드리기를 실시 지난해에는 홀몸노인 6명의 이사짐을 날라드리는등 어렵게 사는분들에게 희망과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이사하게된 박우동 할아버지는 월세방을 새로 구해놓았으나 이사갈 생각을 하니 이사비용이 만만치 않고 몸이 노쇠하여 짐을 나를수도 없어 동사무소를 방문 상담을 통하여 동사무소 차량과 자활공공근로자, 직원등이 이사짐을 날라드리면 비용도 들지않고 마음 편히 이사할수 있게 된것이다.
한편 덕풍2동은 지난 99년부터 홀몸노인 이사짐 날라드리기를 실시 지난해에는 홀몸노인 6명의 이사짐을 날라드리는등 어렵게 사는분들에게 희망과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김익선 기자 dada01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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