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수도권에 인접한 산수 수려한 자연자원을 시민들의 건강 장소로 활용하기 위해 등산로 개설에 나섰다.
광주지역은 날로 증가하는 인구에 비하여 휴식공간이 부족한 현실에서 시민들의 욕구는 증가하고 있지만 각종 규제에 얽메어 개발이 어려운 실정이다.
그러나 남한산성의 등산로 등 이미 널리 알려진 등산로는 휴일이면 등산객으로 붐벼 문화유적 탐방과 건강을 동시에 만족하는 가족들의 1일등산 코스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에 개설되는 등산로는 광주시 쌍령동 영은미술관∼국수봉을 오르는 구간으로 연장 2.5km를 개설할 계획이다.
국수봉을 찾는 시민들이 매년 증가하고 있지만 시민들은 편의 시설부족과 정비되지 않은 시설 때문에 자주가고 싶지만 비가오거나 눈이 올때는 미끄럽고 토사가 유실되는등 위험 때문에 이용에 불편을 겪어 왔었다.
시는 쌍령동 등산로 개설시 국수봉 정상에 시민휴식공간인 사각정자를 설치하고 평의자,방향표지판, 목재계단, 경사지로프 설치등 시민의 편의제공에 중점을 두고 또한 모든 시설을 자연친화적인 방법으로 개설할 계획이다.
올 4월 준공 예정인 이번 쌍령동 등산로 개설은 시내 중심지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수 있는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시에서는 기대하고 있다.
광주지역은 날로 증가하는 인구에 비하여 휴식공간이 부족한 현실에서 시민들의 욕구는 증가하고 있지만 각종 규제에 얽메어 개발이 어려운 실정이다.
그러나 남한산성의 등산로 등 이미 널리 알려진 등산로는 휴일이면 등산객으로 붐벼 문화유적 탐방과 건강을 동시에 만족하는 가족들의 1일등산 코스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에 개설되는 등산로는 광주시 쌍령동 영은미술관∼국수봉을 오르는 구간으로 연장 2.5km를 개설할 계획이다.
국수봉을 찾는 시민들이 매년 증가하고 있지만 시민들은 편의 시설부족과 정비되지 않은 시설 때문에 자주가고 싶지만 비가오거나 눈이 올때는 미끄럽고 토사가 유실되는등 위험 때문에 이용에 불편을 겪어 왔었다.
시는 쌍령동 등산로 개설시 국수봉 정상에 시민휴식공간인 사각정자를 설치하고 평의자,방향표지판, 목재계단, 경사지로프 설치등 시민의 편의제공에 중점을 두고 또한 모든 시설을 자연친화적인 방법으로 개설할 계획이다.
올 4월 준공 예정인 이번 쌍령동 등산로 개설은 시내 중심지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수 있는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시에서는 기대하고 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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