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해빙기를 맞아 사고위험이 높은 각종 시설물과 건설현장에 대해 재난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다음달 3일부터 6일까지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안전점검은 관내 15개 아파트 관리사무소, 현대 홈타운등 12개 대형 공사장, 현대 베스코아등 10개 다중이용시설등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다중 이용시설의 경우 자체 진단을 할수있도록 공문을 발송 해빙기 안전 점검에 협조해줄 것을 요구했다.
또한 각 실과소에서 관리하는 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하도록 하고 점검반을 구성 해빙기에 따른 위험 발생 여부, 기타 안전 점검에 따른 문제점 및 대책등을 중점 점검하여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는 위험정도에 따른 안전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시의 한 관계자는 "지난 18일 일어난 대구 지하철 참사는 소방시설의 미비등 비상사태에 대비한 안전시스템이 허술하여 대형 참사가 일어났다" 며 "해빙기를 맞아 각종시설물, 대형공사장에 방화벽, 비상구, 비상조명등 안전점검을 실시로 안전 체계의 구축으로 시민의 소중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예방하도록 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이번 안전점검은 관내 15개 아파트 관리사무소, 현대 홈타운등 12개 대형 공사장, 현대 베스코아등 10개 다중이용시설등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다중 이용시설의 경우 자체 진단을 할수있도록 공문을 발송 해빙기 안전 점검에 협조해줄 것을 요구했다.
또한 각 실과소에서 관리하는 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하도록 하고 점검반을 구성 해빙기에 따른 위험 발생 여부, 기타 안전 점검에 따른 문제점 및 대책등을 중점 점검하여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는 위험정도에 따른 안전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시의 한 관계자는 "지난 18일 일어난 대구 지하철 참사는 소방시설의 미비등 비상사태에 대비한 안전시스템이 허술하여 대형 참사가 일어났다" 며 "해빙기를 맞아 각종시설물, 대형공사장에 방화벽, 비상구, 비상조명등 안전점검을 실시로 안전 체계의 구축으로 시민의 소중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예방하도록 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김익선 기자 dada01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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