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규 광주시장은 해빙기를 맞아 본격적인 공사가 추진됨에 따라 27일관내 대형공사장중 지월∼도평도로확·포장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오전 초월면 지월리 도로확·포장공사 현장을 방문한 김시장은 공사관계자들로부터 현장설명을 듣고 직접 절개지 공사와 도로기초공사에 대하여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수 있도록 하고 시설물 안전 사전예방과 주민보호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지월∼도평간 도로공사는 지난 '98년부터 주민숙원사업으로 추진중인 공사로 기존도로의 폭이 협소하여 차량운행시 안전사고의 위험이 산재되어 있는 도로였으나, 총연장 2.4km, 폭 8m에 총사업비 59억2천200만원의 예산을 투자하여 현재 50%의 공정을 보이고 있으며 2003년 8월 완공예정이다.
시도 3호선인 지월∼도평도로 완공시 국도3호선과 지방도 389호선을 연결하여 지역간 균형발전과 날로 증가하는 교통량을 분산하여 교통소통에 큰 효과를 보일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공사가 완료된 지월교 교량을 방문하여 주위의 안전을 위해 설치한 가드레일을 직접 살펴보고 교량 하부도 직접 확인하는등 대형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에 사전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오전 초월면 지월리 도로확·포장공사 현장을 방문한 김시장은 공사관계자들로부터 현장설명을 듣고 직접 절개지 공사와 도로기초공사에 대하여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수 있도록 하고 시설물 안전 사전예방과 주민보호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지월∼도평간 도로공사는 지난 '98년부터 주민숙원사업으로 추진중인 공사로 기존도로의 폭이 협소하여 차량운행시 안전사고의 위험이 산재되어 있는 도로였으나, 총연장 2.4km, 폭 8m에 총사업비 59억2천200만원의 예산을 투자하여 현재 50%의 공정을 보이고 있으며 2003년 8월 완공예정이다.
시도 3호선인 지월∼도평도로 완공시 국도3호선과 지방도 389호선을 연결하여 지역간 균형발전과 날로 증가하는 교통량을 분산하여 교통소통에 큰 효과를 보일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공사가 완료된 지월교 교량을 방문하여 주위의 안전을 위해 설치한 가드레일을 직접 살펴보고 교량 하부도 직접 확인하는등 대형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에 사전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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