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27일 시청대회실에서 2003년도 농정심의회를 개최했다.
농정심의회에 참석한 김용규 광주시장은 농정심의회가 농업과 관련된 국·도비 예산신청시 중요한 자료로, 투명하고 공정하게 심의하여 예산을 요구하고자 개최된 만큼 대상사업에 대하여 심도있는 심의를 당부했다.
심의회에 상정된 2004년도 농림사업신청 현황은 자율사업인 신규후계 농업인외 6건에 103억4천200만원, 공공사업인 농어민자녀지원외 19건에 60억7천600만원에 대한 농림사업에 대한 심사가 있었다.
이날 심의회에서 김시장은 농정심의회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지난해 인근시군의 구제역 발생시 우리지역은 축산농가의 철저한 방역으로 구제역이 발생하지 않았고, 강원도의 태풍피해시 농민들이 일손돕기에 나서는등 많은 일을 해왔다고 강조하고, 농민들이 경쟁력 있는 농업을 할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농정심의회에 참석한 김용규 광주시장은 농정심의회가 농업과 관련된 국·도비 예산신청시 중요한 자료로, 투명하고 공정하게 심의하여 예산을 요구하고자 개최된 만큼 대상사업에 대하여 심도있는 심의를 당부했다.
심의회에 상정된 2004년도 농림사업신청 현황은 자율사업인 신규후계 농업인외 6건에 103억4천200만원, 공공사업인 농어민자녀지원외 19건에 60억7천600만원에 대한 농림사업에 대한 심사가 있었다.
이날 심의회에서 김시장은 농정심의회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지난해 인근시군의 구제역 발생시 우리지역은 축산농가의 철저한 방역으로 구제역이 발생하지 않았고, 강원도의 태풍피해시 농민들이 일손돕기에 나서는등 많은 일을 해왔다고 강조하고, 농민들이 경쟁력 있는 농업을 할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