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9급 지방공무원 공개채용 시험 응시원서 접수결과 3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대학졸업이상의 고학력자와 여성응시자들이 대거 몰려 사회전반에 심화되고 있는 고학력자들의 취업난을 반영하고 있다.
광주시는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공무원 임용시험 응시원서 접수결과 42명 모집에 1천431명(남 677명, 여 754명)이 지원, 평균 34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직렬별 접수결과 행정직이 20명 모집에 1천명이 지원, 50대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세무직 39대1, 농업직 14대1, 임업직 19대1, 토목직 18대1, 건축직 15.6대1, 농촌지도직 8대1, 환경직 22.6대1을 각각 기록했다.
시 관계자는 "4일간 공무원 응시원서를 접수받았으나 이렇게 많은 응시자가 접수할 줄은 생각지도 못했다"며 "현재 우편 접수분이 계속 도착되고 있어 응시자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응시자 중 80% 이상이 대학 졸업 이상의 고학력자들"이라며 "전체 지원자중 여성이 53%를 차지, 남성보다 많았다"고 말했다.
광주시는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공무원 임용시험 응시원서 접수결과 42명 모집에 1천431명(남 677명, 여 754명)이 지원, 평균 34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직렬별 접수결과 행정직이 20명 모집에 1천명이 지원, 50대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세무직 39대1, 농업직 14대1, 임업직 19대1, 토목직 18대1, 건축직 15.6대1, 농촌지도직 8대1, 환경직 22.6대1을 각각 기록했다.
시 관계자는 "4일간 공무원 응시원서를 접수받았으나 이렇게 많은 응시자가 접수할 줄은 생각지도 못했다"며 "현재 우편 접수분이 계속 도착되고 있어 응시자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응시자 중 80% 이상이 대학 졸업 이상의 고학력자들"이라며 "전체 지원자중 여성이 53%를 차지, 남성보다 많았다"고 말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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