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가 추진하는 정신장애인 가족지원 사업이 지난 18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전국 지역정신조건사업 평가대회에서 우수 사업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평가대회는 정신보건사업 유공자 표창 및 우수사업 시상을 하고 2002년 지역정신보건사업 보고 및 2003년 정신보건사업 방향을 제시하였으면 전국 100여개의 정신보건센터가 참석하여 우수사업을 엄선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하남시의 정신장애인 가족지원 사업은 정신장애인 가족을 둔 가정을 지원하여 가족들이 장애인을 돌볼수 있게 하고 치료비, 응급수송비등 지원과 함께 자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준 것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지난해 사랑의 음악회 대상을 수상한 정신보건센터의 핸드벨 연주등 축하공연이 실시되어 관중들에게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날 평가대회는 정신보건사업 유공자 표창 및 우수사업 시상을 하고 2002년 지역정신보건사업 보고 및 2003년 정신보건사업 방향을 제시하였으면 전국 100여개의 정신보건센터가 참석하여 우수사업을 엄선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하남시의 정신장애인 가족지원 사업은 정신장애인 가족을 둔 가정을 지원하여 가족들이 장애인을 돌볼수 있게 하고 치료비, 응급수송비등 지원과 함께 자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준 것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지난해 사랑의 음악회 대상을 수상한 정신보건센터의 핸드벨 연주등 축하공연이 실시되어 관중들에게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김익선 기자 dada01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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