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세계도자기비엔날레 국제공모전에 총65개국, 1265명의 작가가 2095점의 작품을 공모해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 2월 7일 마감한 도자기비엔날레 국제공모전 1차 집계결과 국내작가 324명이 423점, 국외작가 941명이 1672점을 접수해 총 2,095점이 접수됐다. 이 가운데 생활도자는 702점, 조형도자는 1393점이다.
대륙별 공모결과를 살펴보면 아시아 13개국에서 636명의 작가가 총 922점을 출품, 선두를 달렸으며 유럽에서도 34개국의 324명이 559점의 작품을 공모했다. 이어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대륙이 뒤를 이어, 아시아가 도자기의 명실상부한 본가로 자리함을 보여줬다.
국내에서는 이천에서 49명이 67점(생활 53점, 조형 14점)을, 여주 23점, 광주10점이 접수됐다.
세계도자기비엔날레는 오는 9월1일부터 10월30일까지 개최되며, 국제공모전은 1차 슬라이드심사와 2차 실물작품 심사를 거쳐 7월초 심사결과를 발표된다.
지난 2월 7일 마감한 도자기비엔날레 국제공모전 1차 집계결과 국내작가 324명이 423점, 국외작가 941명이 1672점을 접수해 총 2,095점이 접수됐다. 이 가운데 생활도자는 702점, 조형도자는 1393점이다.
대륙별 공모결과를 살펴보면 아시아 13개국에서 636명의 작가가 총 922점을 출품, 선두를 달렸으며 유럽에서도 34개국의 324명이 559점의 작품을 공모했다. 이어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대륙이 뒤를 이어, 아시아가 도자기의 명실상부한 본가로 자리함을 보여줬다.
국내에서는 이천에서 49명이 67점(생활 53점, 조형 14점)을, 여주 23점, 광주10점이 접수됐다.
세계도자기비엔날레는 오는 9월1일부터 10월30일까지 개최되며, 국제공모전은 1차 슬라이드심사와 2차 실물작품 심사를 거쳐 7월초 심사결과를 발표된다.
김익선 기자 dada01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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