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문화원 제17차 정기총회가 20일 오전 문화원 강당에서 김용규 광주시장과 조억동 시의회의장, 이상복 광주문화원장을 비롯한 문화원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정기총회에 앞서 지역문화진흥에 앞장선 광주문화원 이사 겸 광주시 국악봉사단장 조재연씨와 문화원 가요반 최수순씨, 민요반 이영희씨, 서예반 정장희씨 등 4명이 이상복 문화원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총회에서는 2002년도 결산보고 및 2003년도 사업계획과 예산보고회가 열렸으며 이어 간단한 다과회와 국악봉사단의 공연, 윷놀이, 투호 등 민속놀이도 펼쳐졌다.
한편 김용규 시장은 축사를 통해 "그동안 광주문화원이 문화재 발굴 및 복원을 통해 시의 역사를 재조명하는 한편 문화교실 운영 등 광주시 문화진흥에 큰 역할을 했다"고 치하하고 금년도 문화사업예산 5억4천만원 지원을 비롯해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문화원의 각종 문화사업에 대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에 앞서 지역문화진흥에 앞장선 광주문화원 이사 겸 광주시 국악봉사단장 조재연씨와 문화원 가요반 최수순씨, 민요반 이영희씨, 서예반 정장희씨 등 4명이 이상복 문화원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총회에서는 2002년도 결산보고 및 2003년도 사업계획과 예산보고회가 열렸으며 이어 간단한 다과회와 국악봉사단의 공연, 윷놀이, 투호 등 민속놀이도 펼쳐졌다.
한편 김용규 시장은 축사를 통해 "그동안 광주문화원이 문화재 발굴 및 복원을 통해 시의 역사를 재조명하는 한편 문화교실 운영 등 광주시 문화진흥에 큰 역할을 했다"고 치하하고 금년도 문화사업예산 5억4천만원 지원을 비롯해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문화원의 각종 문화사업에 대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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