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소방서(서장 김명준)에서는 한국소방동우회(대표:최재홍, 서울시 영등포동 100 영등포소방서내)에서 「119재해재난연감-국난극복과 감동의 현장」이란 책자를 만들어 소방관련업체, 지역인사 등을 찾아 다니며 책자구입을 강요하는 사례가 늘고있다고 밝혔다.
이 책자의 내용은 "전국소방관서장 이력, 재해재난현장 소방활동사진, 소방업체현황 등"으로 구성되있으며, 독자와 사전 상의 없이 일방적 소포발송과 함께 구입할 의사가 없는 업체에 대해서는 판매자의 강제성 요구 또는 "소방관을 돕는다"는 허위사실을 유포시킴에 따라 책자강매 신고가 접수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시민들이 관공서의 일로 알고 송금을 하는 등 발생한 피해사례는 2002년 6월 부산 금련암(암자)이 대표적이며 지난 1월까지 행자부 조사과로 문의전화만도 8건에 이르고 있다.
이에 하남소방서는 관내 시민들에게 이와 유사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전 직원들에게 화재ㆍ구조ㆍ구급활동시 또는 방문 민원인과 소방안전점검시 관계인에 대한 홍보등을 통해 예방조치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 책자의 내용은 "전국소방관서장 이력, 재해재난현장 소방활동사진, 소방업체현황 등"으로 구성되있으며, 독자와 사전 상의 없이 일방적 소포발송과 함께 구입할 의사가 없는 업체에 대해서는 판매자의 강제성 요구 또는 "소방관을 돕는다"는 허위사실을 유포시킴에 따라 책자강매 신고가 접수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시민들이 관공서의 일로 알고 송금을 하는 등 발생한 피해사례는 2002년 6월 부산 금련암(암자)이 대표적이며 지난 1월까지 행자부 조사과로 문의전화만도 8건에 이르고 있다.
이에 하남소방서는 관내 시민들에게 이와 유사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전 직원들에게 화재ㆍ구조ㆍ구급활동시 또는 방문 민원인과 소방안전점검시 관계인에 대한 홍보등을 통해 예방조치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익선 기자 dada01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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