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제향(朴薺珦·57) 제5대 광주 부시장이 15일 취임했다.
박 신임 부시장은 경기도 화성 출생으로 수원농고와 중앙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공직생활의 대부분을 경기도청에 보냈으며 장기간 요직을 두루 거친 행정통이다.
주요 경력으로는 `97년 경기도청 총무과 인사계장, `98년 비서실장, `99년 법무담당관, 2000년 자치행정과장, `01년 경제항만과장을 거쳐 `02년 8월부터 광주시 부시장으로 취임하기 전까지는 도청 감사관으로 일했다.
박 부시장은 취임사에서 "역사와 문화의 고장 광주시에 부임한 것에 커다란 긍지를 느끼며 광주시 발전에 동참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하고, "지난 2001년 세계도자기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로 광주시가 세계속의 주목받는 도시로 성장했다"며 지난 공직생활의 경험을 최대한 살려 중앙정부, 경기도 및 의회와의 원활한 협력체계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 부시장은 부인 오금순 여사와의 사이에 2남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등산이다.
박 신임 부시장은 경기도 화성 출생으로 수원농고와 중앙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공직생활의 대부분을 경기도청에 보냈으며 장기간 요직을 두루 거친 행정통이다.
주요 경력으로는 `97년 경기도청 총무과 인사계장, `98년 비서실장, `99년 법무담당관, 2000년 자치행정과장, `01년 경제항만과장을 거쳐 `02년 8월부터 광주시 부시장으로 취임하기 전까지는 도청 감사관으로 일했다.
박 부시장은 취임사에서 "역사와 문화의 고장 광주시에 부임한 것에 커다란 긍지를 느끼며 광주시 발전에 동참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하고, "지난 2001년 세계도자기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로 광주시가 세계속의 주목받는 도시로 성장했다"며 지난 공직생활의 경험을 최대한 살려 중앙정부, 경기도 및 의회와의 원활한 협력체계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 부시장은 부인 오금순 여사와의 사이에 2남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등산이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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