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여성의 능력개발과 사회참여를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 여성자치대학을 운영키로 했다. 여성자치대학은 전문교양분야, 교양강좌분야, 특별강좌 등으로 시 예산과 여성발전기금 2000만원의 예산으로 3월부터 차례로 운영된다.
전문교양분야는 최근 전문화되고 있는 성교육·성상담 기능의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올바른 성 인지력 교육'을 실시한다. `올바른 성 인지력 교육'은 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각종 성문제 실태와 대책을 모색하는 자리로 경기대학교 교육대학원 중등교원연수원이 위탁교육한다. 교육을 수료할 경우 성교육 전문강사로 활동할 수 있게 된다.
교양강좌분야는 여성의 사회참여를 높이고, 지방자치 및 행정, 개인능력 향상을 위한 전문교육으로 지방자치, 여성, 건강, 법률, 교육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여성테마 특별강좌는 여성 지위향상과 역할 증대를 통해 잘 알려진 저명인사를 초빙,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여성자치대학은 하남 지역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고자 하는 여성으로 희망자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소수 정예화된 교육을 실시,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는 자치대학은 무료로 운영될 계획이다.
전문교양분야는 최근 전문화되고 있는 성교육·성상담 기능의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올바른 성 인지력 교육'을 실시한다. `올바른 성 인지력 교육'은 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각종 성문제 실태와 대책을 모색하는 자리로 경기대학교 교육대학원 중등교원연수원이 위탁교육한다. 교육을 수료할 경우 성교육 전문강사로 활동할 수 있게 된다.
교양강좌분야는 여성의 사회참여를 높이고, 지방자치 및 행정, 개인능력 향상을 위한 전문교육으로 지방자치, 여성, 건강, 법률, 교육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여성테마 특별강좌는 여성 지위향상과 역할 증대를 통해 잘 알려진 저명인사를 초빙,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여성자치대학은 하남 지역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고자 하는 여성으로 희망자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소수 정예화된 교육을 실시,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는 자치대학은 무료로 운영될 계획이다.
김익선 기자 dada01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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