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에는 단오축제, 산신제 등 10여개의 민속제가 아직도 전승되어 오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현재 실시되고 있거나 전승가치가 있는 민속제를 발굴, 지원키 위해 지난달 25일까지 마을별 통장단, 부녀회 또는 유림회 등이 주관해 각 동사무소에서 그 결과를 취합, 민속제 현황을 조사했다.
하남시에는 천현동 샘재군웅제, 검단산신제, 양곡단오제, 신장1동 단오축제 그네뛰기, 춘궁동 동제(산신제), 목신제 등의 민속제 8개와 춘궁동 지경다지기, 목도놀이 등의 전통민속, 덕풍1동 척사대회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거나 전해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시는 파악된 현황을 중심으로 실태를 조사, 지속가능 여부를 판단해 3월중으로 보조금 등 지원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는 현재 실시되고 있거나 전승가치가 있는 민속제를 발굴, 지원키 위해 지난달 25일까지 마을별 통장단, 부녀회 또는 유림회 등이 주관해 각 동사무소에서 그 결과를 취합, 민속제 현황을 조사했다.
하남시에는 천현동 샘재군웅제, 검단산신제, 양곡단오제, 신장1동 단오축제 그네뛰기, 춘궁동 동제(산신제), 목신제 등의 민속제 8개와 춘궁동 지경다지기, 목도놀이 등의 전통민속, 덕풍1동 척사대회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거나 전해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시는 파악된 현황을 중심으로 실태를 조사, 지속가능 여부를 판단해 3월중으로 보조금 등 지원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익선 기자 dada01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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