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각 동 주민자치센타는 올해부터 시 특수시책으로 각 동별 특성화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그동안 주민자치센타는 각 동별로 자체적인 문화강좌프로그램을 개설해 운영해왔다. 그러나 동마다 프로그램이 중복돼 주민들의 참여가 저조하고 강사의 질적 수준이 저하되는 등 문제가 발생, 각 동별 각동 자치센타 프로그램을 교류, 특성화하고, 정착시켜 주민의 참여를 높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천현동은 풍물놀이, 신장1,2동은 서양화교실과 요가, 덕풍1,2.3동은 영어동요, 경매상식강좌교실, 자가운전 자동차정비를, 풍산동은 수지침, 천현동은 풍물놀이, 감북동은 스포츠댄스, 춘궁동 생활영어, 초이동 노래교실 등의 강좌를 특성화하기로 했다. 지역주민이 아니더라도 수강할 수 있으며, 전문적인 강좌를 들을 수 있어 각 동을 기점으로 특성화프로그램을 보급, 시 주민의 문화수준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동양화 교실을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선정한 신장1동 자치센타 장유정씨는 "현재도 주민들의 참여가 높고, 인기가 많아 특성화하면 더 많은 주민들의 참여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주민자치과 김진섭 과장은 "특성화 프로그램을 통해 향후 각동 주민들의이 문화·생활복지의 참여를 높이고 생활화해 자치센타를 자치기구로서 활성화시키겠다"고 말했다.
시는 지역별 특성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 앞으로 프로그램 참여한 주민이 취미생활 유지를 위해 동아리를 구성할 경우 이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주민자치센타는 각 동별로 자체적인 문화강좌프로그램을 개설해 운영해왔다. 그러나 동마다 프로그램이 중복돼 주민들의 참여가 저조하고 강사의 질적 수준이 저하되는 등 문제가 발생, 각 동별 각동 자치센타 프로그램을 교류, 특성화하고, 정착시켜 주민의 참여를 높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천현동은 풍물놀이, 신장1,2동은 서양화교실과 요가, 덕풍1,2.3동은 영어동요, 경매상식강좌교실, 자가운전 자동차정비를, 풍산동은 수지침, 천현동은 풍물놀이, 감북동은 스포츠댄스, 춘궁동 생활영어, 초이동 노래교실 등의 강좌를 특성화하기로 했다. 지역주민이 아니더라도 수강할 수 있으며, 전문적인 강좌를 들을 수 있어 각 동을 기점으로 특성화프로그램을 보급, 시 주민의 문화수준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동양화 교실을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선정한 신장1동 자치센타 장유정씨는 "현재도 주민들의 참여가 높고, 인기가 많아 특성화하면 더 많은 주민들의 참여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주민자치과 김진섭 과장은 "특성화 프로그램을 통해 향후 각동 주민들의이 문화·생활복지의 참여를 높이고 생활화해 자치센타를 자치기구로서 활성화시키겠다"고 말했다.
시는 지역별 특성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 앞으로 프로그램 참여한 주민이 취미생활 유지를 위해 동아리를 구성할 경우 이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익선 기자 dada01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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