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의 화장실문화가 환경친화형으로 달라진다.
광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8일 퇴촌면 정지2리 마을회관에서 마을주민45명과 함께 친환경화장실 사용설명회 및 시범사업에 대한 평가회를 개최했다.
농촌진흥청 생활연구소와 (주)창일인더스트가 공동으로 연구한 환경친화형 농촌화장실은 전국 최초의 모델로 친환경화장실 시범사업으로 광주시 퇴촌면 정지2리에 설치하게 됐다.
사업비 1천576만원을 들여 설치한 환경친화형 화장실은 농촌 수질환경오염원이 되고 있는 수세식화장실 대안으로 개발, 물을 사용하지 않고 분뇨를 자연 발효시켜 처리하는 호기성 방식으로 인체고형 폐기물의 95%가 수분과 이산화탄소로 분해되어 배기팬을 통해 방출되고 5%의 무해한 토양구성 물질로 변성되는 현장처리시스템으로 이루어져 있다.
광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8일 퇴촌면 정지2리 마을회관에서 마을주민45명과 함께 친환경화장실 사용설명회 및 시범사업에 대한 평가회를 개최했다.
농촌진흥청 생활연구소와 (주)창일인더스트가 공동으로 연구한 환경친화형 농촌화장실은 전국 최초의 모델로 친환경화장실 시범사업으로 광주시 퇴촌면 정지2리에 설치하게 됐다.
사업비 1천576만원을 들여 설치한 환경친화형 화장실은 농촌 수질환경오염원이 되고 있는 수세식화장실 대안으로 개발, 물을 사용하지 않고 분뇨를 자연 발효시켜 처리하는 호기성 방식으로 인체고형 폐기물의 95%가 수분과 이산화탄소로 분해되어 배기팬을 통해 방출되고 5%의 무해한 토양구성 물질로 변성되는 현장처리시스템으로 이루어져 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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