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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로원대기실 개소...제설작업에 만전
광주시는 29일 오후 탄벌동 적사장부지내에서 김용규 시장과 조억동 시의회의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로원대기실 개소식을 가졌다.

수로원대기실은 약15평 크기의 가설건축물(콘테이너부스)로 2천4백만원이 소요됐으며 동절기동안 기능직공무원 3명과 수로원 10명이 이용하게 된다.

광주시는 특히 겨울철 강설시 신속한 제설작업이 이루어져 광주시 홈페이지에는 광주를 지나 서울·이천 등지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의 칭찬의 글이 많이 올라오고 있다.

금년에도 광주시는 덤프 5대, 백호우 1대, 그레이더 2대와 염화칼슘 살포기 16대, 제설삽날 2대 등 장비를 구입 신속한 제설작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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