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가 지난 22일 개최된 『2002년 모범 푸드뱅크 시상식』에서 우수 푸드뱅크상을, 관내 재규네 빵집은 우수기탁 업체로 선정되어 경기도 사회복지협의회장상을 수상하였다.
경기도 사회복지협회 부설 광역푸드뱅크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도내 31개 사랑의 음식·생필품 단체가 지난해 1년동안 활동규모, 기탁자 유치실적, 운영활성화 홍보등을 평가하였다.
한편 사랑의 음식·생필품 나눔은행은 2001년11월 개소이래 관내 어려운 이웃 400여 가구에게 매달 사랑의 음식을 전달하였으며 자립의지를 키우기 위해 기탁박은 물품은 일부 재포장하여 100원∼ 500원 사이의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판매 수익금은 다시 수혜자들에게 물품으로 되돌려 주는등 사랑의 메신저 역할을 하고 있다.
경기도 사회복지협회 부설 광역푸드뱅크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도내 31개 사랑의 음식·생필품 단체가 지난해 1년동안 활동규모, 기탁자 유치실적, 운영활성화 홍보등을 평가하였다.
한편 사랑의 음식·생필품 나눔은행은 2001년11월 개소이래 관내 어려운 이웃 400여 가구에게 매달 사랑의 음식을 전달하였으며 자립의지를 키우기 위해 기탁박은 물품은 일부 재포장하여 100원∼ 500원 사이의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판매 수익금은 다시 수혜자들에게 물품으로 되돌려 주는등 사랑의 메신저 역할을 하고 있다.
김익선 기자 dada017@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