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다가오는 우리 고유의 명절이 설을 맞아 주위에 어렵고 소외된 이들에게 희망을 줄수 있는 이웃돕기를 실시하고 있다.
하남시 신장2동 사회복지후원회는 지난 27일 관내 소외계층, 홀몸노인등 70여명을 음식점에 초청회원들이 손수만든 떡과 고기등을 점심으로 대접해 드리고 명절 선물로 노인분들에게 꼭 필요한 우황청심환을 드렸다.
한편 춘궁동은 통장단을 5개단체가 합동으로 관내 저소득 40여 가구에 과일, 떡, 고기등을 전달하여 훈훈한 명절을 보낼수 있게 했다.
이날 물품을 전달받은 박모씨(78세, 항동 거주)는 "우리 같은 사람들을 항상 잊지 않고 찾아주니 감사하다" 며 "이러한 온정이 우리에게 큰힘이 되고 명절다운 명절을 보낼수가 있다"고 말하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하남시 신장2동 사회복지후원회는 지난 27일 관내 소외계층, 홀몸노인등 70여명을 음식점에 초청회원들이 손수만든 떡과 고기등을 점심으로 대접해 드리고 명절 선물로 노인분들에게 꼭 필요한 우황청심환을 드렸다.
한편 춘궁동은 통장단을 5개단체가 합동으로 관내 저소득 40여 가구에 과일, 떡, 고기등을 전달하여 훈훈한 명절을 보낼수 있게 했다.
이날 물품을 전달받은 박모씨(78세, 항동 거주)는 "우리 같은 사람들을 항상 잊지 않고 찾아주니 감사하다" 며 "이러한 온정이 우리에게 큰힘이 되고 명절다운 명절을 보낼수가 있다"고 말하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김익선 기자 dada01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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