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봉사로 사랑을 전합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렵게 사는 홀몸노인에게 따뜻한 사랑을 펼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이덕수(관내 삼성의원) 소장으로 매주 2명씩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사랑의 의료봉사를 한지 2년째로 접어들어 전문 자원봉사자로서 주위에 좋은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평소 기력이 쇠잔하고 지병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노인분들에게 영양제 주사를 맞게하여 건강한 삶을 되찾을 수 있게하고 사랑이 담긴 진료로 외롭고 소외된이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느끼게 했다.
이 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료봉사를 실시하여 더많은 노인분들이 혜택을 받아 건강하고 밝은 삶을 살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렵게 사는 홀몸노인에게 따뜻한 사랑을 펼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이덕수(관내 삼성의원) 소장으로 매주 2명씩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사랑의 의료봉사를 한지 2년째로 접어들어 전문 자원봉사자로서 주위에 좋은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평소 기력이 쇠잔하고 지병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노인분들에게 영양제 주사를 맞게하여 건강한 삶을 되찾을 수 있게하고 사랑이 담긴 진료로 외롭고 소외된이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느끼게 했다.
이 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료봉사를 실시하여 더많은 노인분들이 혜택을 받아 건강하고 밝은 삶을 살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익선 기자 dada017@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