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현규 경기도 정무부지사와 김용규 광주시장이 28일 오후 광주시 탄벌동의 장애아시설인 동산원을 방문했다.
한 부지사와 김 시장은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장애아동들을 찾아 선물을 전해주며 씩씩하게 자라줄 것을 당부했다.
동산원은 지난 '94년 개원했으며 현재 정신지체아동 등 100명의 장애아들이 입소해 있다.
한 부지사와 김 시장은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장애아동들을 찾아 선물을 전해주며 씩씩하게 자라줄 것을 당부했다.
동산원은 지난 '94년 개원했으며 현재 정신지체아동 등 100명의 장애아들이 입소해 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