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장애인 복지회 하남시지부는 휠체어 장애인, 중증장애인들을 위한 중국여행을 2월24일부터 28일까지 실시한다.
장애인전문 여행사인 글로리항공여행사의 후원으로 개최되는 이번 `중국나들이'는 만리장성,천안문광장, 옹화궁, 자금성 등 4박5일동안 돌아본다. 특히 전 일정동안 의사 또는 간호사가 동반, 장애인의 건강을 점검해주며, 장애인을 기준으로 한 충분한 관광시간을 일정에 반영, 장애인들이 편안한 여행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할 계획이다.
장애인은 물론 장애인 가족, 보호자, 친척, 자원봉사자 등 비장애인도 참여할 수 있으며, 장애인 자신에게는 해외여행의 기회를 비장애인에게는 장애인을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하남 신체장애인복지회장 최상호씨는 "그동안 여행 한번하기가 어려웠던 장애인들에게 지난 제주도나들이가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이번 행사에 많은 장애인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신청은 신체장애인 복지회 하남시지부로 2월10일까지 하면 된다.
장애인전문 여행사인 글로리항공여행사의 후원으로 개최되는 이번 `중국나들이'는 만리장성,천안문광장, 옹화궁, 자금성 등 4박5일동안 돌아본다. 특히 전 일정동안 의사 또는 간호사가 동반, 장애인의 건강을 점검해주며, 장애인을 기준으로 한 충분한 관광시간을 일정에 반영, 장애인들이 편안한 여행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할 계획이다.
장애인은 물론 장애인 가족, 보호자, 친척, 자원봉사자 등 비장애인도 참여할 수 있으며, 장애인 자신에게는 해외여행의 기회를 비장애인에게는 장애인을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하남 신체장애인복지회장 최상호씨는 "그동안 여행 한번하기가 어려웠던 장애인들에게 지난 제주도나들이가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이번 행사에 많은 장애인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신청은 신체장애인 복지회 하남시지부로 2월10일까지 하면 된다.
김익선 기자 dada01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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