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화재로 인해 소실된 광주시 초월면 서하리 해공(海公) 신익희 선생 생가(경기도 기념물 제134호)가 복원될 전망이다.
광주시는“불에 타 없어진 초월면 서하리 해공 선생 생가의 안채와 헛간에 대해 복원키로 했으며, 현재 후손들이 요구한 초월면 원당리 옛 생가에 대한 복원 가능여부에 대해서도 경기도와 협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또 "일단 불에 타 소실된 서하리 생가 복원에만 3억여원의 예산이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며 "복원 비용과 규모 등 경기도와 협의를 마치는대로 복원에 들어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해공 선생 생가는 구랍 24일 새벽 5시께 누전으로 추정되는 화재로 안채와 헛간 등이 전소됐었다.
화재 직후 해공 선생 후손들은 초월면 서하리 일대에 위치한 현재의 생가중 구랍 24일 소실된 안채를 비롯 퇴촌면 원당리(6·25전쟁 당시 폭격으로 소실) 옛 생가의 건물 2동까지 복원해줄 것을 광주시에 요청하며‘해공 신익희’란 제목의 책에 남아 있는 해공 선생의 증조부 실재공(實齎公)이 1810년 손수 설계한 건물 평면도를 복원자료로 제출했었다
광주시는“불에 타 없어진 초월면 서하리 해공 선생 생가의 안채와 헛간에 대해 복원키로 했으며, 현재 후손들이 요구한 초월면 원당리 옛 생가에 대한 복원 가능여부에 대해서도 경기도와 협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또 "일단 불에 타 소실된 서하리 생가 복원에만 3억여원의 예산이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며 "복원 비용과 규모 등 경기도와 협의를 마치는대로 복원에 들어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해공 선생 생가는 구랍 24일 새벽 5시께 누전으로 추정되는 화재로 안채와 헛간 등이 전소됐었다.
화재 직후 해공 선생 후손들은 초월면 서하리 일대에 위치한 현재의 생가중 구랍 24일 소실된 안채를 비롯 퇴촌면 원당리(6·25전쟁 당시 폭격으로 소실) 옛 생가의 건물 2동까지 복원해줄 것을 광주시에 요청하며‘해공 신익희’란 제목의 책에 남아 있는 해공 선생의 증조부 실재공(實齎公)이 1810년 손수 설계한 건물 평면도를 복원자료로 제출했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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