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서(서장 곽훈)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강·절도 예방 특별방범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경찰서는 금융기관 주변 무장강도, 날치기 등 각종 범죄를 사전 방지하기 위해 관내 77개소 금융기관에 무장경찰관을 집중배치, 112순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이에 앞서 경찰서는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금융기관 및 다액취급업소 등 취약지역 방범진단을 실시, 경비원을 보강하는 등 자위방범체제 강화를 촉구하고 야간에는 주요진입로 범죄발생 취약지역에 대해 검문소를 운영, 다각적인 범죄예방 및 검거활동에 들어간 상태다.
이 결과 지난 20일 하남시 천현동 모 금융기관 앞에서 청소년 3명이 오토바이를 세워놓고 서성이는 것을 불심검문해 절도범을 검거하기도 했다.
광주경찰서는 경찰 가용인력과 장비를 총 투입하여 완벽한 치안체제를 구축, 평온한 설날을 맞이 하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찰서는 금융기관 주변 무장강도, 날치기 등 각종 범죄를 사전 방지하기 위해 관내 77개소 금융기관에 무장경찰관을 집중배치, 112순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이에 앞서 경찰서는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금융기관 및 다액취급업소 등 취약지역 방범진단을 실시, 경비원을 보강하는 등 자위방범체제 강화를 촉구하고 야간에는 주요진입로 범죄발생 취약지역에 대해 검문소를 운영, 다각적인 범죄예방 및 검거활동에 들어간 상태다.
이 결과 지난 20일 하남시 천현동 모 금융기관 앞에서 청소년 3명이 오토바이를 세워놓고 서성이는 것을 불심검문해 절도범을 검거하기도 했다.
광주경찰서는 경찰 가용인력과 장비를 총 투입하여 완벽한 치안체제를 구축, 평온한 설날을 맞이 하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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