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오는 30일까지 설을 대비하여 물가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지방 물가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22일 시에 따르면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개인 서비스 요금 등의 부당인상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산업경제과 내에 물가대책 상황실을 운영 설 성수용품의 수급상황및 가격동향 일일점검, 불공정 상거래 행위의 지도.단속, 과도 상승 품목 가격안정 지도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시의 한 관계자는 "이번 단속은 설을 맞아 농산물 유통업소, 식육품 판매업소와 설 성수품 판매에 대한 가격인상등 단속을 통해 유통과정의 투명성을 제고시켜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제수용품과 생활용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주력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22일 시에 따르면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개인 서비스 요금 등의 부당인상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산업경제과 내에 물가대책 상황실을 운영 설 성수용품의 수급상황및 가격동향 일일점검, 불공정 상거래 행위의 지도.단속, 과도 상승 품목 가격안정 지도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시의 한 관계자는 "이번 단속은 설을 맞아 농산물 유통업소, 식육품 판매업소와 설 성수품 판매에 대한 가격인상등 단속을 통해 유통과정의 투명성을 제고시켜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제수용품과 생활용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주력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김익선 기자 dada01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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