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하남시 설 대비 물가안정에 나서
하남시는 오는 30일까지 설을 대비하여 물가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지방 물가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22일 시에 따르면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개인 서비스 요금 등의 부당인상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산업경제과 내에 물가대책 상황실을 운영 설 성수용품의 수급상황및 가격동향 일일점검, 불공정 상거래 행위의 지도.단속, 과도 상승 품목 가격안정 지도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시의 한 관계자는 "이번 단속은 설을 맞아 농산물 유통업소, 식육품 판매업소와 설 성수품 판매에 대한 가격인상등 단속을 통해 유통과정의 투명성을 제고시켜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제수용품과 생활용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주력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김익선 기자  dada017@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익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