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마을별 전통 민속제의 활성화를 위한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25일까지 실태조사를 한 후 지원하기로 했다.
22일 시에 따르면 미사동 성황제 등 현재 마을별로 실시되거나 전승가치가 있는 민속제를 발굴, 조사해 행사 추진시에 제수 음식 준비비용 등 최소한의 경비를 지원하는 등 고유 민속제를 계승· 발전시킬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민속제 지원을 통해 과거로부터 전승되는 마을 고유 민속제를 활성화하는 한편 지역주민의 공동체 의식함양과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2일 시에 따르면 미사동 성황제 등 현재 마을별로 실시되거나 전승가치가 있는 민속제를 발굴, 조사해 행사 추진시에 제수 음식 준비비용 등 최소한의 경비를 지원하는 등 고유 민속제를 계승· 발전시킬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민속제 지원을 통해 과거로부터 전승되는 마을 고유 민속제를 활성화하는 한편 지역주민의 공동체 의식함양과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익선 기자 dada01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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